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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이틀1 변경되는 음주운전 단속 방법은? 조회수 2
타이틀2 자동차 정보


안녕하세요 자동차 매입전문 브랜드 굿바이셀카입니다.

절대 해서는 안 되는 음주운전. 누구나 알고 있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지키지 않는 사람들이 많습니다. 나 자신은 물론이고 타인의 안전까지 위협하는 음주운전을 막기 위해 단속을 시행하고 있는데요, 2017년 4월부터 단속방법을 변경하여 시험적으로 시행 중이며 이는 점자 보완 및 안전성 여부를 판단하여 확대될 예정이라고 합니다. 변경되는 음주운전 단속 방법에 대해 알아보겠습니다.


기존의 음주운전 단속 방법은 입속에 남아있는 알코올로 인해 측정에 오류가 날 것을 대비하여 최종 음주를 한 뒤 20분이 지난 후에 측정하도록 되어 있었습니다. 하지만 단속 방법이 변경되면 입속에 남아있는 알코올을 헹궈낼 수 있는 음용수를 제공한 뒤 바로 측정이 가능합니다.


음주운전의 경우 단속에 걸릴 경우 면허 정지, 취소 등의 조치가 내려지기 때문에 단속을 피하거나 시간을 끌기 위해서 음주측정을 거부하는 사람이 많은데요, 기존의 음주운전 단속 시에는 측정을 거부하면 10분 간격으로 3회 고지한 후 이때도 거절하면 처벌을 받게 됩니다. 하지만 변경되는 단속 방법에는 5분 간격으로 3회 고지 시 측정 거부로 간주됩니다.


음주운전의 방법과 더불어 단속의 형태도 변경되는데요, 일자형 단속에서는 도주 차량으로 인해 경찰관이나 의경, 일반 시민까지 부상을 당하는 경우가 많았으며, 경찰관들이 뽑은 가장 위험한 업무가 바로 음주운전 단속이라고 합니다. 때문에 단속을 피해 도주하는 차량으로 인해 2차 피해가 발생하는 문제점을 보완하기 위해서 일자형에서 지그재그형으로 단속 방법을 변경하여 시험운영해보도록 하였습니다.


기존 일자형 음주운전 단속 방법은 차선 위에 라바콘이나 음주단속 입간판을 설치하여 각 차로 마다 경찰관을 배치하여 실시하는 것입니다. 이 방법은 단속을 피하기 위해 빠른 속도를 높여 돌진하는 차량을 막을 수 없고 단속 경찰의 안전이 보장되지 못합니다.

이를 보완하기 위한 지그재그형 단속방법은 다음과 같습니다. 안전 단속 구간을 확보한 뒤 순찰차를 바리케이드 삼아 차로를 좁혀 한 개의 차로만 출구로 이용하여 단속을 진행하는 것입니다.


지그재그형 음주 단속 방법을 이용하면 일단 단속 구간에 진입한 차량이 차선 변경이 필요하기 때문에 서행하게 되며 단속 경찰의 안전에 도움이 됩니다. 또한 출구가 좁기 때문에 병목 현상이 일어나 도주가 어려워져 단속의 효과를 높일 수 있습니다.
지금까지 변경되는 음주운전 단속 방법에 대해 알아봤는데요, 음주 후 운전을 하시는 분들이 경각심을 깨닫고, 취하지 않았다는 생각이 들더라도 대중교통이나 대리운전을 이용해야 한다는 마음가짐을 가지기 바라겠습니다.

이상 자동차 매입전문 브랜드 굿바이셀카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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