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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이틀1 장마 대비 차량 관리 방법 조회수 1
타이틀2 자동차 정보


안녕하세요 자동차 매입전문 브랜드 굿바이셀카입니다.

무더운 여름이 시작됐습니다. 본격적인 여름이 오면 곧 장마도 시작될 텐데요, 많은 비가 내리면 주행 환경이 나빠지고 안전을 위협할 수 있습니다. 갑작스러운 장마에 당황하지 않도록 미리 준비하는 장마 대비 차량 관리 방법에 대해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비 오는 날 주행을 할 때 꼭 필요한 것 중 하나가 바로 와이퍼입니다. 특히 장마 기간에는 시야 확보에 방해가 될 정도로 많은 비가 내리기도 하는데요, 이때 와이퍼가 제대로 작동되지 않는다면 시야가 가려져 사고가 날 수 있습니다. 따라서 와이퍼가 미리 잘 작동되는지 확인해보는 것이 장마 대비 차량 관리 방법입니다.

일반적으로 와이퍼는 6개월에서 1년마다 교체해주는 것이 좋으며, 작동시켰을 때 소리가 나거나 유리가 잘 닦이지 않을 때에는 교체를 해주어야 합니다.


장마에 대비하여 차량 앞 유리 관리도 필수입니다. 유리창에 유막이 있으면 빛의 산란이 생겨 밤 운전 시 시야 확보가 어려워지며, 와이퍼의 수명도 닳게 하기 때문입니다. 따라서 장마가 오기 전 미리 유막 제거를 진행하고 발수 코팅제 혹은 김 서림 방지제를 뿌려두어야 합니다.


장마의 도로는 비로 인해 매우 미끄럽습니다. 빗길 운전을 안전하게 하기 위해서는 타이어 점검도 필수인데요, 장마를 대비하여 타이어 마모도를 미리 확인한 뒤 교체를 할 시기가 되었다면 새 타이어로 바꿔주어야 합니다. 타이어의 마모도는 타이어 중간 홈에 마모 한계선으로 확인이 가능하며, 적정 공기압을 맞춰 두는 것도 빗길 운전에 도움이 됩니다.

장마 대비 차량 관리를 위해서는 배터리 점검도 필수입니다. 그 이유는 비가 많이 오는 날에는 차량 정체가 심해지고 와이퍼 사용, 에어컨 사용량이 많아지기 때문에 배터리 충전량에 비해 사용량이 증가하기 때문입니다. 이는 갑작스러운 배터리 방전을 불러일으킬 수 있습니다.
빗길에서 오랜 시간 주행을 해야 하는 상황일 경우 전기장치의 사용을 줄이고, 배터리의 교체 시기를 체크하여 노후 되었다면 미리 교체해주어야 합니다.


마지막으로 차량 내부로 들어오는 비로 인해 창문을 열고 환기를 할 수 없는 장마철에는 자동차 내에 습기가 차기 쉽습니다. 꿉꿉한 실내 환경이 싫다면 에어컨 혹은 열선을 가동해 주면 됩니다. 또한 신문지나 차량용 제습 용품을 차량 내에 비치해두는 것도 좋습니다.

지금까지 굿바이셀카에서 알려드리는 미리 준비하는 장마 대비 차량 관리방법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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