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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이틀1 볼트(Bolt) EV 매력 3가지 조회수 105
타이틀2 볼트


내년 초 국내 출시를 앞둔 순수 전기차 ‘볼트(Bolt) EV’에 대한 관심이 뜨겁다. LG전자와 기술 협약으로 만들어진 이 차는 1회 충전으로 서울서 부산까지 주행이 가능한 것이 특징이다. 전기차 시장의 판도를 바꿔 놓을 모델이라는 볼트(Bolt) EV의 매력을 3가지로 정리했다.


첫 번째 매력 : 1회 충전으로 최대 383km 주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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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기차의 최대 약점은 바로 주행거리다. 우리나라의 경우에는 충전 인프라가 많이 구축되어 있지 않기 때문에 주행거리는 상당히 중요한 부분으로 작용한다. 볼트(Bolt) EV는 최근 미국 환경청으로부터 383km의 1회 충전 주행거리를 인증받은 바 있다. 실제로 1회 충전으로 서울에서 부산까지 주행할 수 있다는 것이 쉐보레의 설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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볼트(Bolt) EV에 탑재되는 전기모터는 최고출력 150kW, 최대토크 300Nm의 성능을 발휘할 수 있다. 일반적인 차량의 출력으로 변환하면 최고출력은 약 200마력에 달하고, 최대토크는 약 37.kg.m다. 이를 통해 정지 상태에서 시속 50km까지 가속하는 데 걸리는 시간은 3.2라는 것이 쉐보레의 설명. 이는 현재 판매되고 있는 ‘스파크 EV’ 대비 더 높은 힘을 가지고 있는 것이다. 또 LG전자의 배터리가 탑재되고 충전 기술은 포스코 ICT와 협력했다.


두 번째 매력 : 꽤 매력있는 생김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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볼트(Bolt) EV의 디자인은 꽤 매력있다. 소형 SUV 같은 형태를 띠고 있는 이 차는 쉐보레만의 아이덴티티가 녹아들어 있다. 전면은 쉐보레의 최신 디자인을 적용한 큼지막한 그릴이 적용되어 있지만, 공기저항을 위해 뚫어 놓지는 않았다.  헤드램프 밑부분에는 LED 주간 주행등이 적용되었고, 펜더 쪽에는 전기차임을 알리는 엠블럼이 부착되어 있다. 뒷모습은 미래지향적인 디자인을 가졌다. 마치 전기가 흐르고 있는 듯한 형상의 테일램프가 적용되어 특별함을 더한 모양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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볼트의 실내 구성은 여느 쉐보레 모델과 크게 다르지 않지만 직관성을 높이고 스마트폰 연동 기능을 대폭 강화한 인포테인먼트 시스템을 적용했다. 이를 통해 전기차 고객에게 최적화된 가치를 제공한다는 것이 쉐보레의 설명이다. 이 밖에 배터리가 차 바닥 밑 전체에 배치되어 꽤 넓은 실내 공간을 가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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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M은 향후 커넥티비티 기술과 자율 주행, 공유경제, 친환경차 등 4대 핵심 영역에서의 기술 혁신을 통해 자동차 시장의 변화를 주도하고 소비자가 원하는 맞춤형 퍼스널 모빌리티 솔루션을 제공해 나갈 예정이다.


세 번째 매력 : 현실적인 가격으로 판매할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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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전기차의 가격은 일반 자동차 대비 가격이 높다. 전기차 보조금을 받지 않으면 구매하기 힘들 정도의 높은 가격으로 책정되어 있다. 반면, 한국GM은 볼트(Bolt) EV의 가격을 합리적이고 현실적으로 책정할 것으로 밝혔다. 국내 시장의 전기차 대중화를 목표로 내놓는 모델인 만큼 적정한 가격대에 판매한다는 것이다. 볼트(Bolt) EV에 대한 상세한 정보는 아직 공개된 바 없다. 정확한 가격과 정보는 내년 초 출시 시점에 맞춰 공개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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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로웰패독 부사장은 “자동차 산업에서 앞으로의 5년은 지난 50년보다 훨씬 더 많은 변화가 있을 것이라고 예상한다”며, “GM은 이러한 변화에 발맞춰 기존 사업 영역을 더욱 강화해 미래를 위한 투자의 발판을 마련해 나가는 한편, 폭넓은 파트너십과 기술 노하우를 기반으로 퍼스널 모빌리티의 미래를 이끌 수 있는 동력을 마련해 나갈 것”이라고 설명했다.



출처-라이드매거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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